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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년 2월 11일 0 Comments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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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태호, 민식, 해인이 부모들이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장 앞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강화 법안의 신속한 처리를 촉구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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